23일부터 제주 - 인천 항로에 화물선 투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15 18:10

세월호 참사 이후 끊겼던 제주 - 인천 항로에
오는 23일부터 화물선이 투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양항공해운은 오는 23일 제주항 제4부두에서
제주 - 인천을 오가는
5천 900톤급 화물선의 출항식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 화물선은 인천항을 기준으로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등 일주일에 세차례 운항하게 됩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끊겼던
제주 - 인천 항로에 화물선이 다시 투입되면서
감귤 등 월동채소 출하시기를 앞두고
물류 처리난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