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들이 가장 우선 고쳐야할 운전습관으로
음주운전을 꼽았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이 지난 1일부터 보름동안
도민과 경찰, 유관기관 6천7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문화 개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18%가 음주운전을 꼽았습니다.
두번째로 신호위반, 세번째가 안전띠 미착용이라고 답했습니다.
경찰은 이에따라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이들 3가지 항목을 중심으로 연중 집중단속과
홍보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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