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포 노선 항공편 탑승객 크게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17 11:44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제주와 김포를 오가는 국내선 탑승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7개 항공사의
제주-김포 노선 탑승객 수는 647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만명 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제주항공과 에어부산 등 저가 항공사들의 탑승객은
항공사별로 전년에 비해 5만명에서 15만명 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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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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