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어촌 지역에 가장 필요한 사업은
어업인 소득과 직결된 수산자원조성
사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시 지역
어촌계장과 수협임원 어선주협회 관계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투석과 종묘 살포 등
수산자원조성사업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잠수어업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잠수 복리 증진 사업과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사업 어항시설 보수보강 사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내년도 해양수산 분야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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