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공원을 테마로 한 숙박업소인 '지오하우스'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지오하우스' 지원 대상 업소를 공모한 결과
신청업소 28곳 가운데 6곳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6개 숙박업소에는
지질공원을 테마로 최대 1천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비용과 소품들이
지원 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들 지오하우스들이
지질트레일 등 지질관광상품을 홍보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센터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