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바퀴에 깔린 50대 부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9.18 16:44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파출소 앞 도로에서
55살 홍 모 여인이
차량 바퀴에 깔리면서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홍씨가 자신의 차량을 세운 뒤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지 않아
차량이 흐르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제보 : 박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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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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