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연안 '꽃멸치' 풍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9.19 10:28

올해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인근
꽃멸치 어획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림수협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석달 동안 꽃멸치 위판량은 45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톤보다 5배 가량 늘었습니다.

위판액도 1억 1천여 만원으로,
같은 기간 2천여 만원보다 증가했습니다.

현재 꽃멸치 어장이 형성된 비양도 연안에는
6척의 어선이 조업에 나서,
척당 평균 1천 800만 원의 조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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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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