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제주와 중국을 오가는
국제선 노선에 잇따라 신규 취항합니다.
진에어는
오는 30일 제주-중국 취안저우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일주일에 2차례 왕복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다음달 2일에는
제주와 중국 시안 노선를 신규 취항하고 역시 주 2회씩 운항합니다.
진에어는 이번 제주-중국 노선 취항을 기념해
오늘(24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