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젠거리, 한류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25 10:56

제주에 우리나라 대표 문화 컨텐츠인 한류와 결합한
문화 예술의 거리가 조성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시 바오젠거리에 한류스타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첫 사업으로
내일(26일) 오후 7시
대표 한류 스타들의 핸드프린팅 제막식을 개최합니다.

이날 제막식에는
장동건과 이병헌, 동방신기 등 핸드프린팅에 참가한 연예인들의 축하메시지 영상과 퍼레이드, 밴드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류와 결합한 문화예술 거리 조성사업은
중국을 포함해 일본과 동남아 국가 한류 팬들을 유치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진+바오젠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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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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