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짝 없는 학생 교실 사라진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9.25 11:48

내년부터 짝없는 학생이 없도로 교실 학생수가 조정됩니다.

교육부는 학급 수 산정 기준을 현행 학급당 35명에서
34명으로 조정해
단 한 명의 학생도 홀로 앉지 않는 따뜻한 학교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시,도교육청과 일선 학교에
'짝 없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급 편성 등에 유의해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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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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