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제주지역에서 무면허 운전으로
4천여 명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강기윤 의원에 따르면
제주지역은 지난 2010년 1천 4백여 명을 시작으로
올해 현재까지 무면허 운전으로
4천 4백여 명이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천 3백여 명으로 가장 많고,
50대가 1천 여명, 30대가 8백여 명 순이었고,
10대 청소년 층에서도 380여 명이 무면허 운전으로 적발됐습니다.
한편 지난 5년 동안
전국에서 적발된 무면허 운전자는
23만 3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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