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젠거리, 한류스타 핸드프린팅 거리 조성(아침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26 17:30

제주시 연동 바오젠거리가 한류스타 핸드프린팅 거리로
탈바꿈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어제(26일) 저녁 바오젠 거리에서 한류스타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첫 사업으로 대표 한류 스타들의 핸드프린팅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류스타가 직접 참석하지 못했지만
핸드프린팅에 참가한 장동건과 이병헌, 동방신기 등 연예인들이
영상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밴드공연과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한류스타 거리는 제주관광공사가
중국을 포함해 일본과 동남아 국가 한류 팬들을 겨냥해 전략적으로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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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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