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의원, 첫 재판서 혐의 부인 ※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9.27 11:41

입법로비 혐의로 구속기소된
새정치민주연합 김재윤 의원이
어제(26일) 열린 첫 재판에서 뇌물 수수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김 의원의 변호인 측은 입법대가로 현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한 두차례 1,2백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은 사실은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한편 김 의원은 단식 후유중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
재판에는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