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운전면허 취득 중국인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9.27 13:21

최근 몇년 사이
제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중국인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제주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중국인은
지난 2010년 67명에서 지난해 331명,
올해 513명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특히 운전면허를 취득한 외국인 가운데
중국인이 차지하는 비율도 지난 2010년 55.7%에서
지난해 69.8%, 올해 84.5%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보다 한국에서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면허를 취득할 수 있고,
중국 면허증으로도 쉽게 교환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