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속 관광객 7만 9천명 찾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9.28 15:31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 7만 9천여 명이 찾았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전 지역에서
26도 안팎을 기록하며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7만 9천여 명은
상굼부리와 성산일출봉 등을 찾아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내일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5에서 10mm의 비가 오겠고,
비날씨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