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년차를 맞은 제주관광공사가
그 동안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강도 경영혁신에 돌입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를 위해
조직과 인사, 재무, 업무혁신 등 4개 분과로
경영혁신 TF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우선 다음달 중으로 핵심사업 위주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인력을 재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올해 말까지 경상비 10% 감축과
면세사업의 운영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등
재무와 업무혁신 방안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