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아시아 대표 크루즈 이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자체평가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제주관광공사와 사단법인 창의연구소 등과
자체평가를 실시한 결과 제2회 크루즈포럼이 전반적으로
성공적이었다고 평가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주요 성과로 아시아 크루즈 기항지 1위 제주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아시아크루즈리더스 네트워크'의 공식
발족을 꼽았습니다.
반면 포럼 사무국의 전문조직 전환과
국제행사 기틀마련, 행사 참가 유료화 검토 등은 개선사항으로 지적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