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감독기구 내년 2월 이전 출범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9.30 10:51

제주 카지노 감독기구가 내년 2월 이전에 출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원희룡 지사의
건전한 카지노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정비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TF팀을 구성해 세부실천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10월)중에
외국의 카지노감독기구 운영사례에 대한 현지자료 수집활동에 나서고
11월까지
도내 8개 카지노업체의
전산시스템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년 2월 이전에 카지노 감독기구를 설치하기로 하고
합의제 형태의 행정위원회 또는
행정의 내부조직으로 운영할 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허가와 양도.양수, 갱신제도의 정비,
행정처분 기준의 정립을
문화체육관광부와 의견조율을 통해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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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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