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이
매일 제주와 태국 방콕을 오가는 부정기편 노선에 취항합니다.
이스타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제주와 태국 방콕 노선에 183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왕복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당 노선은 내년 5월까지 운항될 예정이어서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줄 전망입니다.
이스타항공은 제주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 정기편 노선 취항과 동남아 지역으로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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