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홀몸 어르신 친구만들기 사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0.01 10:44

제주시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지역내 종합복지관에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명 이상과 친구 관계를 맺어주고,
주기적으로 우울증 등 심리 치료나 여가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현재 읍면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은 9천 200명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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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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