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도 '노지 무화과' 수확 한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0.01 10:58

전남 영암이 주 산지인 무화과가
제주지역에서도 한창 수확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의 한 농가가
지난 2009년부터 노지 무화과를 재배하기 시작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수확되는 무화과는 일반 재배품종보다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15브릭스로 높으며
개별 판매 등을 통해
kg당 1만 1천원 선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무화과의 저장성이 약한 점을 감안해
소비 추이를 분석하면서
재배면적을 늘릴지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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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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