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증하고 있는 분양형 호텔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관광포럼 워킹그룹은 최근 제5차 회의를 열고
분양형 호텔이 등급심사도 없이 운영되는 것에 대해
제재가 필요하며 숙박업계 무질서를 조장하지 않도록
제도권 안에 넣어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여행업계의 체질개선을 위해서는
공동모객을 위한 전세기 운영과 여행사 컨소시엄이 필요하다고 제시했습니다.
지난 7월 출범한 제주관광포럼 워킹그룹은
도내 관광 사업자와 학계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