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제주-中 시안 정기노선 신규취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03 16:07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가
제주와 중국 시안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갖고 본격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진에어는 189석 규모의 항공기를 투입해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일주일에 2차례 운항합니다.

이에따라 진에어가 제주와 중국을 잇는 정기노선은
상하이 노선과 지난달 30일 취항한 취안저우,
그리고 이번에 취항한 시안 3개 노선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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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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