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등교시간 조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06 13:28

내년 신학기인 3월부터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등교시간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이석문 교육감은 취임 100일째를 이틀 남겨둔
오늘(6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3월부터 단계적으로 등교 시간을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재 도내 대부분의 초등학교가 8시 30분, 중학교 8시,
고등학교가 7시30분에 등교하고 있는데
초등학교부터 9시 등교가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하반기에는 고교체제개편과 제주형 혁신학교 운영에 대한
그림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