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평화교육 정착 위해 유족 역할 중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0.07 18:26

제주 4.3평화교육이 정착되려면
4.3유족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양조훈 제주도교육청 4.3평화교육위원장은
오늘(7일) 제주 4.3평화공원 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주 4.3 희생자 유족회 토론회에서
4.3평화교육을 위한 유족의 역할을 당부했습니다.

양 위원장은 지난해 4.3평화교육 활성화 조례가 제정되고
진보 성향의 이석문 교육감이 취임하면서
4.3평화교육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족들이 앞장서서
체험담과 4.3역사 현장안내 등 살아있는 교육을 해야 하고,
다시는 아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유족들이 후세들에게 메신저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