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제주장애야간학교 졸업식이
어제(8일) 저녁 파라다이스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학교 졸업식에는
재학생과 가족 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에 검정고시를 통해 졸업장을 받는 장애학생 8 명을
축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은 이인선 학생 등
장애학생과 교사 13명에게 표창패와 감사패가 전달됐습니다.
제주장애야간학교는
검정고시대비반과 문화예술교실 IT 교육 등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립과 취업을 돕는 평생교육 시설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