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제주선수단이 확정됐습니다.
제주도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막하는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제주출신 선수와 제주연고 선수단 17명이 9개 종목에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특히 휠체어 육상 홍석만 선수와
배드민턴 김연심, 역도에 문정훈 선수 등의 메달이 기대됩니다.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은 오는 18일 개막해 24일까지 일주일동안
열리며 41개국에서 6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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