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황일수·윤빛가람, 위클리 베스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09 14:03

제주유나이티드FC의 황일수와 윤빛가람이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에 선정됐습니다.

황일수는 지난 4일 울산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기록했고
윤빛가람은 공수에 걸쳐 풀타임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전 승리로 리그 4위 자리를 지켜낸
제주유나이티드는 위클리 베스트팀에도 선정됐습니다.

제주유나이티드는 오는 12일 부산아이파크와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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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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