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카지노·워터파크' 신설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0.10 11:09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공원에 조성되는
복합리조트에 카지노와 워터파크를 추가하는
개발사업 변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신화역사공원 시행자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복합리조트 개발사업 변경승인 사전 검토를 위한
관련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출된 서류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영업장 면적 1만 제곱미터 규모로
신설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와함께 워터파크가 위락시설로 포함됐고,
숙박시설 규모는 당초 4천 700여 실에서
3천 500여 실로 축소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출된 서류를 검토해 적합한 경우
개발사업 변경 승인서를 제출받아
행정 절차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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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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