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진성기 관장 명예 박사 학위수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10 11:36

진성기 제주민속박물관장이 제주대학교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제주대학교는 지난 7월 50여년간 수집한 민속유물과 도서 등
박물관 소장품을 제주대학교에 무상 기증한
진 관장에게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제주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진 관장은 대학생 시절부터
도내 민속유물을 수집해 왔으며,

지난 1964년에는 국내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제주민속박물관'을 건립하는 등 평생을 제주 민속과
무속유물을 연구하는데 헌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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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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