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해외여행자가
13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했습니다.
제주세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를 찾은 해외여행자는
제주공항 87만명, 제주항 5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각각 37%와 48% 증가했습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88%로 가장 많았고 일본인 4% 순이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휴대품 면세한도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는 64건으로
휴대품 면세한도가 600달러로 상향되면서 전달보다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