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전준비 막바지...경기장 주변 차량통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10 12:53
전국체전을 앞두고 주경기장인 제주종합경기장은
막바지 준비로 분주한데요.

이번주부터 주경기장 주변 지역에선
차량 통제도 실시됩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28일 전국체전 개회식이 열리는 제주종합경기장입니다.

경기장 한쪽에서는 무대 설치 작업이 한창입니다.

4천 5백명의 대규모 합창 단원들과 협연을 펼칠
관악 오케스트라가 설 무대입니다.

학생과 해군, 일반인 등 관악 오케스트라 단원만 9백명에 달해
관람석 1층까지 연결되는 대규모 특설 무대가 설치됩니다.

<인터뷰 김길범 전국체전기획단 체전행사지원담당>
"무대 공사는 19일까지 마무리하고 20일부터는 조명, 음향 등에 대해
점검체제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19일까지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주경기장을 비롯해 경기장 시설 공사가 속속 마무리되면서
개회식 준비도 시작됐습니다.

<브릿지 이정훈기자 >
"이처럼 전국체전을 위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이 곳 주경기장인 제주종합경기장 주변 일대에 대한 차량 통제도 본격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개회식 등 전국 체전 준비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광장 일대에 차량 운행을 부분 통제합니다.

이 기간 제주종합경기장 정문에서 제주복합체육관 남쪽 도로까지
일방 통행으로만 운행할 수 있습니다.

경기 시설에 이어 개회식 등 체전 운영 준비가 본격 시작되면서
12년 만에 제주에서 전국체전 분위기도 조금씩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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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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