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유산을 찾아내
향토유산으로 지정하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역사적이나 학술적, 경관적 가치를 지닌
향토유산 조사 대상 41건을 선정하고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해 향토유산 지정가치에 대한
세부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향토유형 또는 무형유산으로 분리해
오는 12월 안으로 문화재심의위원회를 거쳐
향토유산으로 지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도내 향토유산은
유형유산 15개, 무형유산 9개가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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