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95회 전국체전 준비상황 최종 점검
  • 제95회 전국체전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체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보고회가 오늘 오전 제주도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기관별,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체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는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우선을 두고 많은 준비를 해 온 만큼 사각지대가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번 체전에 제주도선수단은 역대 최대규모인 44개 종목에 1천 100여명이 출전하고 있으며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14.10.14(화)  |  양상현
  • 문화&생활 (10월 15일)
  • <은빛 어르신 한마당>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은빛 어르신 한마당 잔치를 엽니다. 마을별 솜씨자랑 경연대회 등 어른신과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합니다. (10월 16일 오전 9시 30분 한림체육관) <개그맨 화니지니 초청 특강> 서귀포시평생학습관이 개그맨 화니지니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행복을 위한 실천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10월 16일 오후 2시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모두가 꿈꾸는 섬, 푸른 제주를 꿈꾸다> 제주환경페스티벌이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제주학생문화원에서 마련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태양관측체험과 환경 백일장 등 3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10월 17일 ~18일 제주학생문화원 일원) <오래된 사간의 공간> 사진작가 박훈일의 개인전이 오는 20일까지 열립니다. 오랜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자연과 문화, 우리 삶의 흔적이 담긴 공간을 카메라에 담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20일까지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제주대 문화조형디자인 졸업전시회> 제주대 예술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부 문화조형디자인전공 24회 졸업전시회가 연갤러리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도자와 금속, 섬유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0월 8일 ~ 17일 연갤러리) <감귤잼만들기> 제주 감귤박물관이 '감귤잼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귤을 이용해 직접 감귤 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모집 10월 18일까지 문의 : 서귀포시 감귤박물관 760-6404)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10.14(화)  |  김미수
  • 문화&생활 (10월 14일)
  • <허대식 교수 플루트 독주회> 허대식 교수의 플루트 독주회가 오는 16일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와 도플러의 곡들을 들려줍니다. (10월 16일 저녁 7시30분 제주대 아라뮤즈홀, 21일 서귀포예술의 전당) <공존과 변이> 이명애의 개인전이 제주돌문화공원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쉐이프드 캔버스 기법을 활용한 작품 50여점 선보이고 있습니다. (11월 30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세네갈 아티스트 '파피스' 나눔 특강> 세네갈 아티스트 '파피스'가 전하는 나눔특강이 오는 16일 열립니다. '음악은 지구촌 행복친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합니다. (10월 16일 목 저녁 7시 제주시 문예회관 사거리 그린대학) <클래식 콘서트 동행> 서귀포 예술의 전당이 클래식 콘서트 '동행'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앙드레 가뇽의 바다위의 피아노 와 생상스의 백조 등을 들려줍니다. (10월 18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 전당 대극장) <섬, 바람이 분다 - 제주의 숨비소리> 민요패 소리왓이 '섬, 바람이 분다'를 주제로 문예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제주 해녀의 삶을 보여주고 세계 각지에서 불리고 있는 뱃노래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10월 18일, 19일 저녁 7시 , 오후 3시 저녁 7시 문예회관 대극장) <설문대여성문화센터 11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11월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영어 프리토킹과 홈메이드 피클 등4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신청 : 11월 15일부터 문의 : 설문대여성문화센터710-4205)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10.13(월)  |  김미수
  • 제 23회 덕수리 전통민속축제 열려
  • 제 23회 덕수리 전통민속축제가 오늘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민속보존회가 주관한 축제는 덕수리민속공연장 일원에서 덕수초등학교의 북울림과 방앗돌 굴리는 노래를 시작으로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특히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 7호인 불미공예가 재현됐고 집줄 놓는 노래 공연도 선보였습니다. 이와함께 전통매듭 만들기와 빙떡 만들기, 가훈 쓰기 등 다양한 체험코너도 운영돼 제주전통문화의 맛과 멋을 느끼는 자리가 됐습니다.
  • 2014.10.12(일)  |  조승원
  •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제주선수 12명 출전
  • 인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 제주에서는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막하는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제주도 소속 장애인 선수와 코치 12명이 7개 종목에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특히 휠체어 육상의 홍석만 선수와 민경화 코치가 이끄는 휠체어 농구팀이 메달권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은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열리며 23개 종목에 42개국에서 6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 2014.10.12(일)  |  조승원
  • 道, 숨은 향토유산 발굴사업 추진
  •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유산을 찾아내 향토유산으로 지정하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역사적이나 학술적, 경관적 가치를 지닌 향토유산 조사 대상 41건을 선정하고 분야별 전문가를 위촉해 향토유산 지정가치에 대한 세부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향토유형 또는 무형유산으로 분리해 오는 12월 안으로 문화재심의위원회를 거쳐 향토유산으로 지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도내 향토유산은 유형유산 15개, 무형유산 9개가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 2014.10.12(일)  |  조승원
  •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열려
  • 오는 28일부터 개최되는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오늘(11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은 2천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회사와 격려사, 전국체전 성공다짐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들은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 곳곳에 배치돼 교통 질서와 소방 안정,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원활한 경기 운영을 돕게 됩니다.
  • 2014.10.11(토)  |  김기영
  • 제1회 제주도생활체육회장기 전도 티볼대회
  • 제1회 제주도생활체육회장기 전도 티볼대회가 오늘(일) 제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국지역아동센터제주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대회에는 도내 지역 아동센터와 기관에서 12개 팀, 2백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4개 조로 나눠 조별예선리그와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뤄졌습니다. 티볼은 야구형 스포츠 종목의 하나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입니다.
  • 2014.10.11(토)  |  김용원
  • [문화가소식] 한국의 馬, 시공을 달리다!
  • 한국 말의 역사를 이야기를 할 때 제주를 빠트릴 수 없는데요.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말산업특구로 지정된 제주에서 한국 말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소로 행하는 화성원행반차도. 1천700여 명의 인원과 말 770여 필이 이룬 행렬에서 조선시대 왕실의 위엄이 느껴집니다. 검은 눈에 짧은 귀와 다리.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사랑했던 여덞마리의 말, 그 중에서도 제주마 응상백입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이 마련한 제주 말산업특구 지정 기념 기획특별전 '한국마, 시공을 달리다' 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립제주박물관 등 50여 개 기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말 관련 국가지정문화재와 유물 490여 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오연숙/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사> "말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전시다. 선사시대부터 사람들에게 말이 인식됐는지 사람과 생활하면서 어떻게 활용됐는지 근현대에 와서는 <수퍼체인지>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에 대한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돼 있다. 조선시대 대표화가 김홍도가 그린 단원풍속도첩,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이 사용했던 보물 제747호 최문병 의병장 의장 등 그동안 제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작품들을 영상으로 재구성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명순/제주시 도남동> "평소 말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새로운 전시회를 보게 돼 감명깊다. 다양한 전시물은 전국에서 처음인만큼 잘 공부하고 간다." <클로징 : 이경주> "한국 말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4.10.11(토)  |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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