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전국체전 준비상황 최종 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14 10:35

제95회 전국체전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체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보고회가
오늘 오전 제주도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기관별,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체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는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우선을 두고
많은 준비를 해 온 만큼
사각지대가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번 체전에 제주도선수단은
역대 최대규모인 44개 종목에
1천 100여명이 출전하고 있으며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