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전국체전이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체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는 보고회가
오늘 오전 제주도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기관별,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체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는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데 최우선을 두고
많은 준비를 해 온 만큼
사각지대가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번 체전에 제주도선수단은
역대 최대규모인 44개 종목에
1천 100여명이 출전하고 있으며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