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제주선수 12명 출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0.12 08:38

인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
제주에서는 12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막하는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제주도 소속 장애인 선수와 코치 12명이
7개 종목에 국가대표로 출전합니다.

특히 휠체어 육상의 홍석만 선수와
민경화 코치가 이끄는 휠체어 농구팀이
메달권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은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열리며
23개 종목에
42개국에서 6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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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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