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천 소각장 정기보수로 가동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0.13 10:49

회천에 있는 북부광역소각장이
정기보수 관계로 보름동안 가동이 중단됩니다.

제주시는
회천 소각장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소각로 시설 교체 등 정기보수에 들어감에 따라,
이 기간 소각장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하루 처리되는 가연성 폐기물 180톤은
정기보수 기간 매립장으로 옮겨져 처리될 예정입니다.

회천 소각장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두 차례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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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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