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해상 풍랑특보 (2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13 10:58

월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제19호 태풍 '봉퐁'의 간접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내일 낮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제주도남쪽먼바다에 풍랑경보,
제주도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전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19호 태풍 '봉퐁'은
현재 일본 본토에 상륙해 일본 열도를 따라
북동진하며 빠르게 약화돼
24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