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외국인을 포함한 관광객의 안전을 담당하는 관광경찰을
제주에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오늘(13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강창일 의원과의 질의 과정에서
관광경찰 배치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창일 의원은
제주지역은 외국 관광객의 치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관광경찰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신명 청장은
제주도에 관광경찰의 배치와 관련해
실무진과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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