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
시내 주요 도로 82개 노선 108개 지점에서
도로교통량 일제 조사를 실시합니다.
조사는 도로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 대수를 시간별, 차종별, 방향별로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도로교통량 조사결과를
도로 정비 우선순위와 혼잡상태를
분석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조사에서는
노형동 도로교통공단 앞 부근 차량 통행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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