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각시물' 리조트 사업 반대 운동 돌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14 11:05

우도 주민들이 우도 각시물 관광휴양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본격적인 반대운동에 나섰습니다.

우도연합청년회는
각시물 관광휴양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수차례 반대의사를 피력했지만 지난 1일자로 도시관리계획이 공고됨에 따라 지역 단체장회의를 열고 적극적인 반대운동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업자측의 주장하는 우도의 명물은 타당성이 없고
자연환경 훼손이 불가피해 흉물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도 각시물 관광휴양지 사업은
모 영농조합법인이 우도면 연평리 일대 4만 9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50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미술관, 카페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