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기준 위반 대중목욕탕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0.15 10:48

제주시가 대중목욕탕 위생점검을 실시해
수질 기준을 초과한 업소 8 곳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대중목욕탕과 찜질방 등 57개소를 대상으로
수질을 측정한 결과 8군데 업소가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질 기준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10일 과
나머지 업소는 개선명령 조치를 내렸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