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우시에 '제주상품관' 개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15 11:14

제주특산물의 중국진출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일,
중국 이우시의 푸텐시장에
제주특산품 전시관을 겸한 상품관을 개관합니다.

제주상품관에는
식품가공품과 화장품, 수산물 등
제주수출기업 44개 업체의 상품이 입점됩니다.

제주도는 제주특산품 상품관 개관에 맞춰
중국 현지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