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서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에 대한
연중 단속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공무원과 장애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공공기관과 오일장,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정차량을 집중단속하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모두 780건이 적발된 가운데
과태료 6천 3백만 원이 부과됐으며
특히 올해부터 실시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신고 건수도
3백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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