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지의 36% 외지인이 소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15 16:44

제주도내 토지의 3분의 1 이상이 외지인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통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이윤석 의원이
제주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도외 지역에 주소를 둔
내국인이 보유한 제주도 토지는 4억 2천840만 제곱미터로
국공유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체 토지 면적의 36.6%에 달합니다.

거주지별로는 서울시 출신이 53.6%, 경기도 출신이 20.6% 소유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함께 중국인 소유의 토지 면적은
592만 2천여 제곱미터로 지난 2010년보다 60배 넘게 늘어나
투기성 자본 유입에 대한 우려가 많다고 이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