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화재로 새끼돼지 90여 마리 피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15 17:48

오늘(15일) 오후 4시 17분쯤
한림읍 금악리 한 양돈장에서 불이나
165제곱미터 규모의 돈사 1개 동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안에 있던 새끼돼지 90여 마리가 연기에 질식해
죽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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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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