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향토음식이 세계인이 인정하는
맛의 방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등재됐습니다.
제주도는 이탈리아에 본부를 둔
민간국제단체인 슬로푸드국제본부로부터
향토음식인 순다리, 꿩엿, 강술, 댕유지,
재래돼지, 재래감 등 6개 품목에 대해
맛의 방주 등재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등재된 제주흑우,
제주푸른콩된장과 함께 모두 8개 품목이
맛의 방주에 등재돼 전국 최다 등재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모두 28개 품목이
맛의 방주에 등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