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출동 소방인력 46% 부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17 15:15

화재 등 재난 발생때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제주지역 소방 인력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유대운의원에 따르면
제주지역에 필요한 적정 현장 소방 인력은 966명인데,
현재 인력은 514명으로 46%가 부족합니다.

제주의 현장소방인력 확보율은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충남과 경남,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가장 낮은 겁니다.

또 119 구급대원 배치율도 법정 수요 기준이 261명인데
168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