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교사·마필관리사, 열악한 처우 개선 촉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0 16:55

조교사와 마필관리사들이 열악한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마조 제주지부 비상대책위원회와
부산경남경마장 마필관리사 등은 오늘(20일)
마사회 국정감사가 열리는 제주경마공원 입구에서 집회를 열고
마사회는 마필관리사와 조교사들의 개별고용을 철폐하고
직접고용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현재 경쟁성상금 제도로
성적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강박감에 시달리리고 있다며
이를 폐지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