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종 재래돼지 '맛의 방주' 등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0.24 11:13

제주도 토종 유전자원인 제주 재래돼지가
한국의 토종 먹거리로 인증받았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멸종위기에 놓인 종자와 품목을 기록하는
슬로푸드국제협회의 '맛의 방주'에
제주 재래돼지를 등재했습니다.

제주 재래돼지는
오래 전부터 제주에서 사육해 온 토종돼지로
마블링이 일반 돼지보다 3~4배 높고
육질 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맛의 방주'에는
제주 쉰다리와 울릉 홍감자 등 28종이 등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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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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